◆◆연구개발◆◆

R&D(Research and Development)는 ‘연구개발’이라고 부릅니다.

기업은 매년 일정한 돈을 투자해서 연구개발을 합니다.

그리고 연구를 토대로 만든 상품을 시장에 새롭게 출시하게 됩니다.

​꾸준한 연구와 제품의 더 좋은 성능과 기능을 추가하고 내구성 여부와 갖가지 테스트 테스트하면서 제품을 만드는 이유를 이미 아실겁니다.

기업간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진화하고 발전해야하기 때문입니다.​

자율주행, 스마트폰, AI, 스마트글라스, 우주항공 등 모두 연구개발을 통한 결과물이죠.

따라서 연구개발에 투자하지 않는 기업이라면 미래에 대한 성장성을 의심할 여지가 충분이 있습니다.

물론 당장 돈을 많이 벌어서 주주들에게 배당을 지급하거나, 부채를 갚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기업이 장기간 살아남기 위해선 R&D에 대한 투자는 필수 아닌 필수입니다.
그래서 우린 재무제표를 볼때 '투자현금흐름'을 주목해야 합니다.

다만 투자현금흐름이 너무나도 과도하게 마이너스가 발생한다면 그만큼 리스크가 크다는 점도 상기하셔야 합니다.
​연구개발을 통해서 캐시카우가 될만한 제품과 서비스는 단기간에 완성되는 것이 아닙니다.
오랜 노하우와 기술이 축적된 결과인 것입니다.

따라서 영업현금흐름을 투자현금흐름이 모두 갉아먹고 있다면, 기업의 재무건전성을 다시 한번 확인해봐야할 필요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