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기업인가?
템퍼스AI는 AI 기반 정밀의료 플랫폼을 통해 유전체 분석과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암 환자를 포함한 다양한 질환자(심장병, 우울증 환자 등)를 대상으로 하는 게놈 시퀀싱 및 정밀의료 진단하고, 이런 데이터를 활용하여 의료진에게 맞춤형 치료 전략을 제안하는 템퍼스 OS 플랫폼 운영중이죠.

쉽게 말해 플랫폼을 통해 환자들의 질병을 AI를 통해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에 맞는 최적화된 치료법을 제안하는 것이죠.

그리고 이렇게 수집한 막대한 데이터를 활용하여 신약개발을 위한 글로벌 제약사와 다양한 의료기관 및 연구기관과 협업하고 있습니다.

템퍼스AI는 연초에 비해 주가가 100%가량 상승했지만, 여전히 성장 전망이 밝습니다.

​AI기술에 대한 실효성에 대한 문제가 언급되고 있기는 하지만 템퍼스AI의 실적은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성장성
템퍼스AI가 밀고 있는 유전성 진단 시장 성장률은 20~30% 성장이 예상되는데, 시장 성장성에 대한 수혜를 톡톡히 누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를 토대로 템퍼스는 1~2년 이내로 영업이익은 본격적으로 흑자전환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사실 해당 기업이 주목받는 또 다른 이유 중 하나는 돈나무 누나라고 불리는 캐시우드와 정치는 부업이라고 불리는 낸시 펠로시 전 하원의장이 매수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최근 엔비디아 CEO인 젠슨황은 인공지능(AI)을 통해 신약 개발이 앞당기지면서 제약 산업이 크게 혁신적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

이러한 이유로 템퍼스Ai 역시 기대감을 받고 있는 중입니다.

신한투자증권의 자료에 따르면 템퍼스AI에 대한 분석은 다음과 같아요.
1.다른기업에 비해 경쟁력이 우위에 있음
2.실적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중
3.아스트라제네카 같은 대형제약사와 협업
4.M&A를 통한 성장
5.정부 정책에 따른 수혜
6.흑자전환에 대한 기대감 등입니다.

●부정적요인
물론 주식에선 호재만 있는 것은 아니죠.

AI버블에 대한 우려로 주가 낙폭이 커질 수 있다는 점, 그리고 내부자매도 물량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는 점은 리스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또 지분 매각에 대해서는 말이 많습니다.
CEO가 지분을 매각한 것을 두고 차익실현을 위한 처분이라는 분석과 제한부 주식 유닛(RSU)의 권리 행사에 따른 세금 납부를 위한 매도라는 분석으로 엇갈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확실히 내부자 매도 물량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