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률◎
이익률이란?
·이익률은 기업이 제품을 판매하여, 매출액에 비해 얼마나 이익을 거뒀는지 수치화시킨 지표입니다.
·기업의 본업 경쟁력, 비용 통제력, 그리고 재무 건전성을 가늠하는 가장 확실한 지표로 사용돼요.
이익률을 구하는 방법은 매출액에서 이익을 나눈 후 X100을 해주시면 됩니다.
분모 자리에는 매출액을 넣어주시고 계산할 이익(매출총이익,영업이익,당기순이익)은 분자 자리에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마지막엔 곱하기 100을 해주시면 돼요.
이익률은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어요.
매출총이익률, 영업이익률, 당기순이익률이죠.
·매출총이익률은 ‘매출로 얼마나 이익을 냈는지’,
·영업이익률은 ‘기업이 영업이익을 통해 얼마나 수익을 내었는가?’,
·당기순이익률은 ‘올해 얼마나 수익을 내었는가?’를 알 수 있어요.
다만 매출총이익률은 영업이익률과 당기순이익률에 비해 지표로서의 능력이 약한 편이에요.
주주의 입장에서는 '기업이 얼마나 많이 팔았냐'보다, '얼마나 많은 이익을 남겼냐'가 중요하기 때문이죠.
참고로 시장에서 추구하는 이상적인 기업의 이익률은 보통 영업이익률이 15%, 당기순이익률이 5~7% 이상을 꾸준히 달성하는 기업입니다.
◎회전율◎
회전율은 해당 기업의 제품을 얼마나 잘 팔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회전율이 빠를수록 제품의 수요에 맞춰 공급이 늘어나는 것이므로 수익성이 확대로 기대돼요.
회전율은 크게 자산회전율, 재고자산회전율, 매출채권회전율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자산회전율은 ‘자산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잘 사용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재고자산회전율은 ‘기업에 불필요한 재고자산이 얼마나 쌓여있고 얼마나 잘 팔리는지'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매출채권회전율은 ‘기업이 얼마나 채권을 잘 회수하여 돈을 벌어들이는지’를 알아볼 수 있는 지표입니다.
회전율 중에서 '재고자산회전율'이 가장 주목할 지표에요.
기업들의 가장 큰 골칫거리인 재고자산을 얼마나 잘 처리하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지표이기 때문이에요.
참고로 재고자산 회전율은 매출원가/평균재고자산로 구할 수 있어요.
끝으로 회전율의 가장 이상적인 수치는 회전율 같은 경우는 총자산회전율이 1~2회, 매출채권회전율이 7회, 재고자산회전율이 5회 이상이라면 좋은 수치라고 평가됩니다.